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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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곱디고운 루비님 반가워요 ㅎㅎ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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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g1785030922)2026-08-05 2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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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곱디고운 루비님 반가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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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너무 너무 더운 여름 한자락에서 새벽과 해거름에 달리는 운반차에 다가오는 바닷가 찬 바람은 가을을 연상케 하는 시간들입니다 5시 반만 되어도 바다 저 수평선 넘어선 해가 한뼘 정도 이미 떠오릅니다 고추밭에 꿩이 와서 식사를 너무 맛나게 해서 꿩 쫒아 내느라 새벽에 가서는 오전에 12시 까지 오후에 세시간 그러고 집에와 씻고 나면 8시 이게 저의 하루일과 였습니다 스덴 개밥그릇 하나 들고 가서 1시간 마다 열심히 두들겼습니다 ㅋㅋ 다행히 일주일 정도 그리 했더니 꿩이 안오는듯 해서 이제 안가게 되었습니다 내년엔 수박을 40 포기 정도만 심어야 겟어요 너무 많이 열려 여기 저기 나눠 주고 또 가족들 주어도 수북히 쌓여 있으니 말입니다 비가 좀 와야 하는데 말이죠 전국이 무더위에 모든 잘물도 농부의 마음도 마구 타들어 갑니다 작물이 누렇게 타서 말라 죽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비도 열심히 기다리고 야한 나이에 경로당서 경로잔치할 고운임도 열심히 기다리는 하루 하루 보내어 봅니다 ㅋㅋㅋㅋㅋ 이런 힘든 시기에 우리 루비님의 고운 목소리 듣고 힐링 할수 있느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오늘도 함께라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인지 항상 기억하고 지내 봅니다 좋은 음과 고운 목소리 감사해요 청곡 사랑할 수 있는 시간 까지- 남춘원 보고싶다 - 에스프레소 |
7개를 담아 신청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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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오래 살아도 건강하게 오래 살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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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님 고마워요
우리 오래오래 살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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